사역용 명함, 동광교회 중등부 손기도 목사님 의뢰
명함 사이즈 / 포토샵 / with iPad 시간이 없어서... 초고속으로... 나는 유치한 스타일이 좋더라... 학부 때 프레젠테이션도 유치하게 만들었음~ 그림은 아이패드로 낙서하 듯이 쓱쓱쓱
Work 다윗의 기쁨 2011.10.28 0 comment
다행이다 / 이적 / 3집_나무로 만든 노래
2008년 5월 29일에 저는 이적의 '다행이다', 바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영혼 깊은 감사와 애절함,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가사와 곡이지요... 누구나 이 곡을 들으면 마음이 녹아 내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프로포즈에 가장 많이 불리는 노래라고 하지요? 그러나 저는 프로포즈가 아니라 생일 선물로 이 노래를 불렀었습니다.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는 저라서 많이 부끄럽기도..
음악 나누기 다윗의 기쁨 2011.08.21 0 comment
No Cross, No Crown : 동광교회 수련회 티셔츠 디자인
손기도 목사님의 부탁으로 몇 분만에 급 만든 티셔츠 시안이다. 오늘까지 찍어 내야 한다고 하셔서 점심 먹고 바로 작업해서 보내드렸다. 작업을 하면서 너무 속상했던 것은 그 큰 교회에서 그 많은 중등부 교사 중에서 이런 것으로 섬기는 지체들이 없는가 하는 것이었다. 얼마나 급하고 난처하셨으면 나한테 부탁하셨을까... 너도 나도 자기 일로 바쁜 시대다... 목사님 곁에..
Work 다윗의 기쁨 2011.07.19 2 comment
사회적 네트워크의 개인화(個人化)에 대한 단상
최근, 미니홈피, facebook 또는 Twitter와 같은 소셜네트워크가 전사회적으로 활발해 지고 있습니다. 이 것들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사족이 될 정도로 다들 경험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들 소셜네트워크들은 ‘개인적 공간’이지만서도 엄연히 사회적 네트워크인 ‘공적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 공간을 가장한 사회적인 공간이라고 하는게 더 맞나요? 그런데 때때로 이..
Insight 다윗의 기쁨 2011.06.22 0 comment
iced hand drip coffee (탄자니아 AA)
몹쓸 불면증으로 인해 켁켁 대는 새벽. 드립커피를 마신 이래로 처음으로!! 아이스 핸드드립 커피를 시도했다! 1. 브리타 정수기로 아리수(?)를 정수한다. ㅎ 2. 정수한 물을 전기포트에 담는다. 3. 물이 끓는 동안 원두를 그라인딩하고 드립퍼에 담는다. 4. 미리 얼려 둔 아이스 큐브를 드립서버에 꼭꼭 채워 담고 남은 것으로는 글라스를 냉각시킨다. 5. 끓은 물을 호소구치..
魅惑 Coffee 다윗의 기쁨 2011.06.19 1 comment
[Coffee] 탄자니아 AA+ 그리고 오렌지 / 사족 : 컵
탄자니아 AA+ / 아프리카 / 상큼, 부드러운 뒷맛 + 오렌지 늘상 그렇듯이 오늘도 아침에 일어남과 동시에 어젯밤 잠들기 전에 세팅해 둔 테이블로 가서 커피를 내렸다. 이번에는 처음 맛보게 되는 "탄자니아AA+" 이 커피 뜸을 들일 때부터 심상찮다!! 드리퍼 위로 매우 상큼한 향이 피어 오른다. 상큼하면서 달달한 향이다. 향이 코를 통해 뇌를 자극하는 순간 냉장고에서 오렌..
魅惑 Coffee 다윗의 기쁨 2011.05.24 0 comment
Incase Origami work station, 글 쓰기에 있어서 Mac..
애플 무선 키보드에 사용할 마땅한 파우치나 케이스가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incase에서 멋진 케이스가 나와서 어렵게 구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재입고 되는 순간 품절로 이어지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고, 오프라인에서 누군가는 전화로 재고를 확인한 후 사러 갔으나 도착 즉시 품절이 되어 버리는 엄청난 인기의 물건이었다. 원래는 아이패드와 함께 사용..
烈狂 Apple 다윗의 기쁨 2011.05.22 1 comment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오래 전부터 날 누르는 내 안의 깊은 절망 아무 희망도 어떤 기대도 내게 없는데 사람들의 외면과 날 거절하는 눈빛 아픈 상처로 짙은 어둠으로 깊이 빠져만 가는데 어디선가 내게 들리는 하나님 아들 주님 이야기 그분이라면 그의 옷자락이라도 내 마지막 소망이리 주님을 만났네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내게 임한 주님의 능력 날 누르는 아픔의 근원을 고치셨네 날 바라 ..
Meditation 다윗의 기쁨 2011.05.18 0 comment
'새롭게' 서로 사랑하라.
예수의 수제자 중 한 사람인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과 요한1,2,3서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사랑을 강조한다. 이 사도 요한에 관한 일화가 있다. 그가 에베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을 때에 도미시안 황제는 그를 로마에 보내어 처형하라고 지시했다. 그에게 내려진 사형의 방식은 당시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처형하는 매우 잔인한 방법의 하나로 펄펄 끓는 기름솥에 집어 넣어 ..
Meditation 다윗의 기쁨 2011.05.13 0 comment
[ Coffee ] La Perruche Sugar
라 페루쉐 설탕은 인공으로 정제된 설탕과 달리 카리브해에서 재배되는 사탕수수를 100% 그대로 사용해 만든다. 그래서 저칼로리, 무지방의 웰빙 설탕이다. 또한 상온의 상태에서도 눅눅해지지 않고 그 모양을 그대로 유지한다. 특별히 에스프레소와 잘 어울리는데, 쓴 에스프레소의 끝맛을 달콤하게 바꿔 준다. 이 설탕을 에스프레소에 넣고 휘젓지 않고 그대로 마시면 첫맛은..
魅惑 Coffee 다윗의 기쁨 2011.05.13 0 comment
마음이 무거운 날에는 서점으로 산책을 간다.
아무 것도 하기 싫고 답답하기만 날이 있다. 내게는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 아무 것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이것을 했다가 저것을 했다가 하며 집중을 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이건 시간 낭비만 하는 것 같아서 옷을 갈아 입고 평소에 보고 싶던 영화 한편을 예매했다. 극장으로 향하던 길… 사실 이미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영화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사실 ..
Daily Life 다윗의 기쁨 2011.05.13 0 comment
[Mac App] Pomodoro for mac : 뽀모도로 테크닉 어플..
우리의 업무나 삶은 시간과의 치열한 싸움입니다.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잘 사용하는가?'에 대한 물음은 늘 있어 왔던 것이지요. 필자도 여러 가지 책을 읽어 보고 따라도 해봤지만, 일정한 시간이 지난 후에는 흐지부지 되기 일쑤였습니다.(물론 제 탓이지만...ㅎ) 많은 방법론들이 동기유발은 되지 않고 또는 복잡하거나 지나치게 당위성만을 강조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
烈狂 Apple 다윗의 기쁨 2011.05.13 1 comment